고용촉진장려금 vs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비교 2026
2026 최신 기준 ㆍ 두 제도 완전 비교
고용촉진장려금 vs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어느 쪽이 더 유리할까?
대상·금액·기간·중복 여부 한눈에 비교
우리 기업에 맞는 제도를 지금 확인하세요
2026년에는 고용촉진장려금과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대상 면에서 일부 겹칩니다. 어떤 제도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받는 금액과 지원 기간이 달라집니다.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했는데 고용촉진장려금을 신청해야 하는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신청해야 하는지 헷갈리시죠? 이름이 비슷해 보여서 같은 제도인 줄 아는 분들도 많습니다.
잘못된 제도로 신청하면 더 유리한 조건을 놓칠 수 있고, 중복 신청으로 불이익을 받는 경우도 생깁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수도권 기준 청년 1인당 최대 720만원(12개월)이고, 고용촉진장려금은 1인당 최대 720만원(12개월, 일부 2년)입니다. 같은 금액처럼 보이지만 지원 기간, 지급 방식, 대상 조건이 달라 우리 상황에 맞는 제도를 선택해야 총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특히 비수도권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더 불리할 수 있어요.
①대상: 고용촉진장려금은 청년·장애인·여성가장 등 폭넓게 적용,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취업애로청년(만 15~34세)만 해당합니다. ②지원 기간: 고용촉진장려금은 최대 2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최대 12개월(수도권) 또는 24개월(비수도권 일부)입니다. ③중복: 동일 직원에 대해 두 제도를 동시에 받을 수 없습니다.
두 제도 항목별 비교표 · 상황별 추천 제도 · 중복 수령 가능 여부 · 2026년 변경사항 · 어떤 경우에 어떤 제도가 더 유리한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신청 전 반드시 비교 후 유리한 쪽 선택 · 잘못 선택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 항목 | 고용촉진장려금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
|---|---|---|
| 지원 대상 | 취약계층 전반 (청년·장애인·여성가장 등) |
취업애로청년 (만 15~34세) |
| 최대 지원금 | 연 720만원 우선지원·중견기업 기준 |
최대 720만원 수도권 12개월 기준 |
| 지원 기간 | 1년 중증장애인·여성가장은 2년 |
12~24개월 수도권 12개월, 비수도권 최대 24개월 |
| 지급 방식 | 6개월 단위 임금 지급 후 신청 |
6·12개월 차 (수도권) 근속 증빙 제출 |
| 고용 형태 | 정규직 필수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 |
정규직 신규채용 기존 직원 재채용 불가 |
| 중복 수령 | 동일 직원 동시 중복 불가 | |
상황별 추천 제도
✅ 고용촉진장려금 추천
- 장애인·여성가장 채용 시
- 청년 외 취약계층 채용 시
- 중증장애인 채용 (2년 지원)
-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자 채용
✅ 청년도약장려금 추천
- 취업애로청년 채용 시
- 비수도권 사업장 (최대 24개월)
- 청년 여러 명 동시 채용 시
- 지원 기간을 길게 가져갈 때
중복 수령 가능한 경우
외국인 근로자는 체류자격에 따라 지원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인 기업(대표자 1인)의 경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두 제도 모두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이며, 미가입 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우리 기업에 딱 맞는 제도가 어느 쪽인지 아직 확신이 안 서시나요?
채용 인원·업종·지역에 따라 최적 선택이 달라집니다.
지금 바로 상황에 맞는 제도를 확인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했는데 어떤 제도를 선택해야 하나요?
취업애로청년이라면 두 제도 모두 신청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동일 직원에는 하나만 선택해야 합니다. 비수도권 사업장이라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더 유리할 수 있고, 중증장애인이나 여성가장이라면 고용촉진장려금의 2년 지원이 훨씬 유리합니다. 어떤 경우에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정확히 비교해보세요. → 비교해보기
고용촉진장려금을 받다가 나중에 청년도약장려금으로 바꿀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동일 직원에 대해 지원 제도를 중간에 변경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신청 시점에 어떤 제도가 더 유리한지 미리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2년 지원 여부, 지역, 직원 유형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하는데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면 고용센터 상담을 권장합니다. → 상담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