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급여 자가가구 수선유지급여 2026 — 내 집 수리비 지원

주거급여 자가가구 수선유지급여 2026 — 내 집 수리비 지원

2026년 기준 · 자가가구 전용

내 집에 살고 있다면
수리비도 나라에서 지원합니다

주거급여는 월세만 지원하는 게 아닙니다.
자가가구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수선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수선유지급여 자격 확인하기 →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는 본인 소유 주택에 거주하는 수급자에게 주택 노후도를 평가한 뒤 수리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현금 지급이 아닌 주택 개량 공사 지원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혹시 이런 상황이신가요?

내 집이 있어서 주거급여를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셨나요? 오래된 집인데 수리할 돈이 없어서 불편하게 지내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자가가구도 주거급여 대상입니다. 월세 대신 수선비용을 지원받는 방식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수선유지급여는 한 번 지원으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경보수는 3년, 중보수는 5년, 대보수는 7년 주기로 반복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만 충족하면 계속해서 혜택이 이어집니다.

🔧 수선유지급여란?

주거급여 수급자 중 본인 소유 주택에 거주하는 자가가구에게 주택 노후도를 평가하여 구조안전, 설비, 마감 등 종합적인 주택 개량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기준 경보수 457만원, 중보수 849만원, 대보수 1,241만원까지 지원됩니다.

📋 이 페이지에서 알려드릴 것

경·중·대보수 유형별 지원 금액, 소득에 따른 지원 비율, 수선 항목 예시, 신청 방법까지 자가가구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수선 후 주거환경이 달라집니다 🔨
지금 신청하지 않으면 다음 주기까지 기다려야 할 수 있어요
수선유지급여 — 3가지 유형과 지원 금액

경미한 노후

경보수

457만원

지원 주기
3년마다

보통 노후

중보수

849만원

지원 주기
5년마다

심각한 노후

대보수

1,241만원

지원 주기
7년마다

📌 소득인정액에 따라 지원 비율이 달라집니다
생계급여 기준 이하: 수선비용의 100% 지원
생계급여 초과 ~ 중위소득 40% 이하: 수선비용의 90% 지원
중위소득 40% 초과 ~ 중위소득 48% 이하: 수선비용의 80% 지원

유형별 주요 수선 항목

🟢 경보수 항목

  • 도배·장판 교체
  • 창호 수리
  • 욕실 부분 수리
  • 오래된 전기 교체
  • 싱크대 교체
  • 문짝 수리·교체

🟡 중보수 항목

  • 급·배수설비 교체
  • 난방 설비 수리
  • 지붕 부분 수리
  • 욕실 전체 교체
  • 단열 보강 공사
  • 주방 전체 교체

🔴 대보수 항목

  • 지붕 전체 교체
  • 외벽 보수 공사
  • 기초 구조 보강
  • 전기·배관 전체
  • 바닥 구조 수리
  • 종합 내부 공사

수선유지급여 자격 조건
소득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일반 주거급여 수급 자격과 동일합니다
주거 형태 본인 소유 주택에 거주등기사항증명서상 소유자와 거주자가 일치해야 합니다
주택 조사 LH공사 노후도 평가 실시신청 후 LH에서 직접 방문하여 주택 상태를 평가합니다
부양의무자 폐지 — 해당 없음임차급여와 동일하게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 없음
도서지역 수선비용 10% 추가 가산육로로 통행이 불가능한 도서지역 해당 (제주 본섬 제외)

수선유지급여 신청 방법
1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주거급여 신청 수선유지급여는 별도 신청이 아닌 주거급여 신청 시 함께 진행됩니다. 자가가구임을 안내하면 담당자가 수선유지급여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2
LH 주택 현황 조사 신청 후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주택 노후도 현장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 조사 결과로 경·중·대보수 유형이 결정됩니다.
3
수선 공사 업체 배정 및 공사 시작 LH에서 지정한 시공 업체가 배정되어 수선 공사를 진행합니다. 수급자가 업체를 직접 선정하지 않습니다.
4
공사 완료 및 사후 점검 공사 완료 후 LH에서 결과를 확인합니다. 이후 지원 주기(3·5·7년)가 도래하면 다시 신청해 반복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선유지급여는 노후 주택에 사는 저소득 자가가구에게 꼭 필요한 제도인데, 임차급여보다 덜 알려져 있어 신청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소득과 주택 상태가 기준에 맞는지 한 번만 확인해보세요. 확인 자체는 무료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현금으로 받아서 내가 직접 수리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수선유지급여는 현금 지급이 아니라 LH가 지정한 시공업체가 직접 수리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이미 수리를 완료한 경우에는 소급 지원이 안 됩니다.

집이 아주 낡은데 대보수에 해당되는지 어떻게 아나요?

신청 후 LH에서 직접 방문하여 주택 노후도를 평가합니다. 신청자가 미리 유형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전문가가 현장 조사 후 결정합니다. 상태가 심각할수록 더 높은 등급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차가구와 자가가구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요?

동시 수급은 불가합니다. 임차급여(월세 지원)와 수선유지급여(수리 지원)는 주거 형태에 따라 한 가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내 집에 살면 수선유지급여, 월세·전세로 살면 임차급여를 신청하세요.


수선유지급여 유의사항

수선 공사는 LH 지정 시공업체가 진행하며, 수급자가 임의로 업체를 선정할 수 없습니다.

이미 자비로 수리를 완료한 부분은 소급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신청 전에 공사를 시작하지 마세요.

지원 주기(경보수 3년, 중보수 5년, 대보수 7년) 내에는 동일 항목 재지원이 불가합니다.

공사 기간 중 임시 주거가 필요한 경우 LH와 협의하여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재산 변동으로 수급 자격을 상실하면 공사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2026년 기준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 목적의 사이트입니다.

실제 수선 유형 및 지원 금액은 LH 현장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문의: 주거급여 콜센터 1600-0777 | LH콜센터 1600-1004 | 마이홈포털 myhom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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