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등급 판정기준 점수표 2026
2026년 판정기준 완벽 정리
"우리 부모님은 몇 점이 나올까?"
판정기준 점수 한눈에 확인하기
5개 영역 52개 항목으로 수치화 — 점수에 따라 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결정
등급 신청 바로가기판정은 "건강이 나쁘다"는 주관적 기준이 아니라, 일상생활 도움 필요 정도를 점수로 환산한 장기요양인정점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중증, 낮을수록 경증입니다.
부모님이 거동이 불편하신데 "과연 등급 판정에서 몇 점이나 나올까?" 걱정되시죠. 점수가 부족해서 등급을 못 받으면 어떡하나, 어떻게 준비해야 더 정확하게 상태가 반영되는지 막막하실 거예요.
장기요양인정점수는 5개 영역 52개 항목을 조사해 산출합니다. 어떤 항목을 조사하는지 미리 파악하면, 방문조사 당일 어르신의 실제 상태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습니다.
조사 항목별 체크포인트를 미리 파악해두세요
| 등급 | 인정점수 기준 | 상태 요약 |
|---|---|---|
| 1등급 | 95점 이상 | 일상생활 전 영역에서 전적인 도움 필요 (최중증) |
| 2등급 | 75점 이상 | 일상생활 상당 부분에서 도움 필요 (중증) |
| 3등급 | 60점 이상 | 일상생활 일부에서 부분적 도움 필요 (중등증) |
| 4등급 | 51점 이상 | 일상생활 일부에서 약간의 도움 필요 (경증) |
| 5등급 | 45점 이상 | 치매 진단 + 장기요양이 필요한 상태 |
| 인지지원 | 45점 미만 | 치매 진단 + 5등급 미해당 (주야간보호 전용) |
점수 기준은 장기요양등급판정기준에 관한 고시 기준입니다. 개인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5등급·인지지원등급은 치매(F00~F03) 또는 알츠하이머(G30) 등 진단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5개 영역 52개 항목 — 어떻게 조사하나요?
영역 1 · 12개 항목
신체기능 (기본적 일상생활)
옷 벗고 입기, 세수, 양치, 목욕, 식사, 체위 변경, 일어나 앉기, 이동, 화장실 사용 등
영역 2 · 10개 항목
인지기능
단기기억, 날짜 인식, 장소 인식, 지시 이행, 상황 판단력, 의사소통 능력 등
영역 3 · 14개 항목
행동변화
망상, 환청, 슬픔·울기, 물건 파손, 수면장애, 의미 없는 행동, 밖으로 나가려 함 등
영역 4 · 9개 항목
간호처치
기관지 절개관 관리, 흡인, 산소요법, 욕창간호, 경관영양, 도뇨관 관리 등
영역 5 · 7개 항목
재활
운동장애 (오른팔·왼팔·오른다리·왼다리), 관절제한 (어깨·팔꿈치·손목·손가락·고관절·무릎·발목)
방문조사 당일 — 이렇게 준비하세요
점수가 경계에 걸리면 어떻게 되나요?
등급판정위원회에서 방문조사 결과와 의사소견서를 종합 검토하여 최종 판정합니다. 경계 점수인 경우 의사소견서 내용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의사소견서를 충실하게 작성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 방법과 함께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
치매 진단은 없는데 신체가 불편한 경우도 5등급이 될 수 있나요?
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은 치매 진단이 필수 조건입니다. 신체 기능만 저하된 경우라면 인정점수에 따라 1~4등급으로 판정받게 됩니다. 정확한 등급 판정을 위해서는 신청 후 방문조사를 받아야 합니다. 신청 방법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
본 페이지의 판정기준은 공단 공개 자료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확한 점수 산출 방법은 공단에 문의하세요.
개인별 조사 결과에 따라 등급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이의신청 제도를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