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요양 서비스 신청방법 2026
2026년 기준 · 국가지원 85~100%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와
돌봄을 제공하는 방문요양 서비스
장기요양등급만 받으면 신청 가능 — 1등급 월 최대 44회 이용 가능 (2026년)
방문요양 신청 바로가기방문요양은 요양보호사가 어르신 자택을 방문해 신체활동과 가사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분이라면 85~100%를 국가가 대신 부담합니다.
부모님을 매일 돌보는 게 체력적으로 너무 힘든데, 요양원에 보내자니 마음이 걸리고, 그렇다고 혼자 계시게 하자니 걱정되시죠. 사실 방문요양 서비스를 이용하면 집에 계시면서도 전문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을 받으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목욕, 식사, 이동 보조부터 가사 지원까지 — 비용의 85~100%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합니다.
방문요양 서비스 내용, 등급별 이용 가능 횟수, 신청 절차, 요양보호사 연결 방법까지 —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등급이 없다면 방문요양도 없습니다 — 지금 신청하세요
🧴
신체활동 지원
세면, 구강청결, 머리감기, 몸단장, 옷 입고 벗기, 목욕 보조 등
🍚
식사 지원
식사 차리기, 식사 보조, 구토물 정리, 영양 관리 등
🚶
이동·체위 보조
체위 변경, 일어나 앉기, 보행 보조, 병원 동행 등
🏠
가사 지원
청소, 세탁, 주변 정리, 장보기, 생필품 구매 등 일상 가사 지원
💬
정서 지원
말벗, 책 읽어드리기, 사회적 교류 지원, 외로움 해소
🔔
안전·기능 지원
낙상 예방, 화재·응급 상황 대비, 인지 활동 보조
2026년 등급별 방문요양 이용 가능 횟수
| 등급 | 월 한도액 | 3시간 기준 월 이용 횟수 | 변경 사항 |
|---|---|---|---|
| 1등급 | 약 251만원 | 월 최대 44회 | 2025년 41회 → 2026년 44회 |
| 2등급 | 약 222만원 | 월 최대 40회 | 2025년 37회 → 2026년 40회 |
| 3등급 | 약 153만원 | 개별 이용계획에 따라 다름 | 재가급여 내 조합 이용 |
| 4등급 | 약 142만원 | 개별 이용계획에 따라 다름 | 재가급여 내 조합 이용 |
| 5등급 | 약 117만원 | 개별 이용계획에 따라 다름 | 재가급여 내 조합 이용 |
위 횟수는 3시간 방문요양 기준 최대 이용 가능 횟수이며, 월 한도액 내에서 다른 서비스와 혼합 이용도 가능합니다.
방문목욕은 1·2등급 월 8회, 3·4등급 월 4회 이용 가능합니다 (2026년 기준).
인지지원등급은 방문요양 이용 불가 — 주야간보호(치매전담실) 및 복지용구만 이용 가능합니다.
방문요양 서비스 신청 절차
가족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나요?
조건부로 가능합니다. 도서·벽지 거주 등 기관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가족요양비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도심 지역에서는 가족이 직접 급여를 제공하는 방식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 공단에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조건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
방문요양센터는 어떻게 선택하는 건가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nhis.or.kr) 또는 The건강보험 앱에서 거주지 근처 장기요양기관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기관별 평가 등급, 제공 서비스, 요양보호사 수 등을 비교해 선택하시면 됩니다. 기관 선택 후 변경도 가능합니다. 자세한 방법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
방문요양 이용 횟수는 2026년 공단 고시 기준이며, 개인 이용계획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 여부는 공단(1577-1000)을 통해 확인하세요.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별 서비스 내용은 이용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